1.욥은 여인에게서 난 사람에게는 무엇이 가득하다고 말했습니까? 2.욥은 고난 받는 자기의 삶이 주께 무엇을 받고 있는 것으로 말합니까? 3.인간의 날과 달의 수를 정하는 것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4.나무는 어떤 희망이 있습니까? 5.나무와 비교해서 사람(장정)은 어떻게 됩니까? 6.욥은 사람이 죽으면 언제까지 그 잠을 깨지 못한다고 했습니까? 7.욥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무엇을 해 주기를 구했습니까? 8.욥은 하나님이 자기의 죄와 허물을 어떻게 처리한다고 알고 있습니까? 9.욥은 주께서 사람의 희망을 끊어버리는 것은 마치 무엇과 같다고 했습니까? 10.욥은 하나님이 사람을 영원히 이기심으로 사람이 어떻게 된다고 알고 있습니까?
마22:23-33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 세상에서 인정을 받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세계에서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부활을 부정하는 사두개인은 부활을 부정하는 자기들의 논리를 가지고 예수께 나왔지만 예수는 하나님이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심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1.사두개인은 부활을 믿지 않는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는 세속적 야망, 현세적 목표를 가지고 삽니다. 부활을 믿지 않기 때문에 현세에서 잘 사는 것이 그들의 목적입니다. 죽음 이후에는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 때문에 “죽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입니다. 죽은 자란 사두개인처럼 부활을 믿지 않고 눈이 보이는 것을 믿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죽은 자는 논리와 상식을 믿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율법에 있는 시형제결혼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