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0

하나님의 말씀/성경 통신 공부

제459회 욥기 24장

1.욥은 전능자가 무엇을 정해 놓지 않았음에 대해 탄식합니까? 2.악한 자들이 가난한 자를 학대하면 학대받는 자들이 어떤 행동을 하게 됩니까? 3.가난한 사람은 어떻게 밤을 지내게 됩니까? 4.성중에서 죽어가는 자들이 신음하지만 무엇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욥은 안타까워합니까? 5.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그 길에서 어떤 행동을 합니까? 6.간음하는 자의 눈은 무엇을 바라고 있습니까? 7.어둠을 틈 타는 자는 아침을 무엇같이 여깁니까? 8.욥은 악인들의 소유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정죄하고 있습니까? 9.하나님은 무엇으로 강포한 자를 끌어내십니까? 10.하나님이 악인의 길에 대해서 평안을 주시지만 또 무엇을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오늘의 말씀

안을 깨끗하게 하라

사람들은 완전을 추구하고, 복을 구하며, 자기의 의로움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예수는 철저하게 자신을 정결케 하려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외식하고 있음을 말씀하시며 “화 있을찐저”라는 무서운 경고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1.서기관과 바리새인 겉을 깨끗히 하는 일에 열심입니다. 이들은 그릇으로 비유할 때 속은 더럽고 겉만 깨끗한 사람입니다. 안이 깨끗해야 한다는 것은 음식을 담을 그릇으로서 당연한 일입니다. 겉에만 관심을 두는 사람은 다른 사람 앞에서 체면과 자기 위신을 생각하고, 남에게 책잡히지 않으려는 목적으로만 자기를 살필 뿐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정결의식을 행합니다. 외출 후에 손발을 씻는 것,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는 일이 그들의 신앙의식이었습니다. 위생적으로 너무나 필요한 일이지만 이것을 ..

재건부평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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