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12.13 예수전도단 - 약할 때 강함 되시네
  2. 2019.12.13 하나님의 새 일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주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 나의 모든 것

 

십자가 죄 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 나의 모든 것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 잔을 채우네 주 나의 모든 것

 

예수 어린 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 양 존귀한 이름

 

Posted by 사용자 Jaegu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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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3:14-21

 

이스라엘의 창조자, 구속자, 왕이신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도록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하여 하신 새 일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새 일은 우리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1.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위하여 새 일을 행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하나님은 갈대아 사람들이 도망하게 합니다.(14) 세상에서 강한 세력이라도 하나님께서 흩어버리시면 그들은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을 구속하는 일은 고레스라는 특출한 사람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그의 보내신 자를 통해서 일합니다.(6:8)

 

창조자 하나님은(15) 광야에 물과 사막에 강을 내어 그의 백성이 길을 가게 합니다.(20) 구속의 역사도 창조적 사역입니다. 홍해를 가르고, 요단강 물도 멈추게 했듯이 하나님은 바다에 길을 내고, 물 가운데 지름길을 냅니다.(16) 하나님의 새 일은 사람들을 온전하게 하여 하나님 앞에 나오게 하시는 일입니다.(11:19-20)

 

왕이신 하나님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백성들을 지으셨습니다.(21)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서 찬양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찬송을 통하여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만방에 선포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송은 세상을 향한 선포이며,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선포하는 사람들입니다.(벧전2:9)

 

2.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새 일을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는 율법주의 신앙을 깨뜨리고 복음을 새롭게 전하셨습니다. 바리새인의 제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 제자가 금식을 하지 않는다고 했을 때 예수는 자신이 혼인집 신랑이라고 하셨으며, 새 포도주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9:17) 율법주의자들에게 예수는 복음을 온전하게 전하기 위하여 기존의 신앙형식을 깨뜨리셨습니다.

 

예수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나오는 길을 여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세리와 창기 죄인, 이방인과 상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올 길을 차단시킨 것입니다.(15:1-2) 예수는 잃은 양, 잃은 드라크마, 잃은 아들을 찾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 얻는 길을 여신 것이 새 일입니다.

 

예수는 사람이 하나님을 찬송하게 합니다. 예수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아들이란 사실에 대해 시험을 당했습니다.(4:3) 그러나 예수는 십자가를 통하여 이방인 백부장의 입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는 찬송이 나오게 하셨습니다.(27:54) 사탄은 하나님을 찬송하지 못하게 하지만 예수는 구원을 받는 자들이 찬송하게 합니다.

 

3.하나님이 하신 새 일을 아는 자로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창조주, 구속자, (14-15)이신 하나님의 일하심이 없이는 우리는 존재도, 소망도 없습니다. 예레미야는 일하시는 하나님을 선포했습니다.(33:2) 그리고 그 일은 징벌을 받는 유다를 회복시키는 일입니다.(33:6) 구원과 통치의 새 일을 이루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길에서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광야와 사막과 같을지라도, 하나님의 도움과 공급은 분명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섬기는 자는 두려움 없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지시하는 곳에서 제단을 쌓으려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준비하심을 믿었습니다.(22:8)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새롭게 된 사도들은 그들의 사역에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베드로의 설교는 하나님이 하셨던 새 일을 찬양하는 선포였습니다.(2:22) 고난 중에서도 속에 소망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선포도 할 수 있습니다.(벧전3:15)

 

하나님의 새 일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합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은 이런 삶을 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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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딜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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