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스스로 중재자 되신 하나님
본문 : 이사야 59장 16절 - 21절
일시 : 2020년 12월 13일 주일 오전예배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강물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59:16-21)

'하나님의 말씀 > 설교 다시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1227 영광의 집  (0) 2020.12.27
20201220 일어나 빛을 발하라  (0) 2020.12.20
20201213 스스로 중재자 되신 하나님  (0) 2020.12.13
20201206 기다림  (0) 2020.12.06
20201129 아버지의 눈물  (0) 2020.11.29
20201122 살피시는 하나님  (0) 2020.11.22
Posted by 이 땅을 안위하는 교회 Jaegun.I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