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님의 심판
본문 : 이사야 63장 1절 - 6절
일시 : 2021년 2월 28일 주일 오전예배

에돔에서 오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 누구냐 그의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이가 누구냐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틀을 밟는 자 같으냐 만민 가운데 나와 함께 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무리를 밟았고 분함으로 말미암아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튀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이는 내 원수 갚는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내가 구속할 해가 왔으나 내가 본즉 도와 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하게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밟았으며 내가 분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취하게 하고 그들의 선혈이 땅에 쏟아지게 하였느니라 (사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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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루살렘 교회에서 어떤 문제로 원망하는 일이 생겼습니까?

2.예루살렘 교회 안에 있는 원망을 들은 사도들은 어떤 일이 마땅하지 않다고 했습니까?

3.사도들은 교회 안에서 무엇이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고 했습니까?

4.사도들은 사도가 힘쓸 일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5.예루살렘 교회에 세워진 일곱 집사는 누구입니까? 

6.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할 때 어떤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게 되었습니까?

7.집사였던 스데반은 무엇이 충만하여 기사와 표적을 행했습니까?

8.스데반과의 변론을 당할 수 없었던 무리는 사람을 매수하여 어떤 거짓말을 하게 했습니까?

9.스데반을 모함하는 거짓 증인들은 스데반이 무엇을 거슬러 말했다고 했습니까?

10.공회에 앉은 사람들에게 스데반의 얼굴은 무엇과 같이 보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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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62:10-12

  하나님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에게 성 밖에 있는 사람들이 성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길을 닦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딤전2:4).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1.하나님은 백성들이 시온으로 돌아올 길을 닦으라고 하셨습니다.

  ‘성문으로 나아가라는 명령은 성문 밖으로 가라는 명령입니다. 방향과 통과를 의미합니다(12:6). 밖으로 나가라는 것은 밖에 있는 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행동해야 함을 말합니다. 나병환자가 정결하게 될 때 제사장은 진 밖으로 나가서 진찰합니다(14:2-3). 성 밖에 나가 할 일은 사람이 성으로 오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성 밖에 있는 사람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그들이 성으로 들어오도록 큰길을 수축하여 평탄한 길을 만들고, 돌은 제거해서 걸림돌을 없애야 합니다. 외치는 자의 소리가 유다의 회복의 길을 닦는 것처럼(40:3-4) 길을 닦는 자가 있어야 모든 백성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하셨습니다. 기치를 들어야 사람들이 이곳이 어떤 곳인지 알고,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승리의 깃발을 높이 달았습니다(20:5). 우리가 들어야 할 깃발은 진리의 깃발’(60:4)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진리를 알도록 하는 것이 기치를 세우는 것입니다.

2.예수는 사람이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을 닦으셨습니다.

  예수는 우리 밖의 양 떼에 관심을 두셨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우리 밖에 있는 양 떼를 언급하셨고(10:16), 또 부활하신 후에 12제자 외에 핍박자 사울을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그릇으로 삼았습니다(9:15). 유대인들은 선민사상으로 오직 자기들만 생각하지만, 예수는 밖에 있는 자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예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올 수 있도록 스스로 길이 되셨습니다(14:6). 예수께서 말씀하신 길은 사람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리고 그 길로 가는 일은 그 이름을 믿는 것입니다(1:12). 사도 요한은 이런 예수를 믿는 일이 생명을 얻는 길임을 알고 복음서를 기록하며 예수를 소개했습니다(20:31).

  예수는 십자가에서 사랑의 깃발을 높이셨습니다. 예수는 니고데모에게 자신이 높이 달릴 것을 말씀하셨고(3:14-15), 사람들이 믿음으로 바라보도록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술람미 여자는 솔로몬 왕이 높인 사랑의 깃발을 보았습니다(2:4). 예수는 사랑의 깃발을 높여서 그의 신부 된 교회가 찾아올 수 있게 하셨습니다.

3.우리는 백성들이 하나님께 올 수 있는 길을 닦아야 합니다.

  밖에 있는 양 떼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밖에 있는 양은 목자의 보호가 없어서 위험에 처한 양이며, 길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는 처음에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을 말씀하셨으나(10:6), 부활 후에는 제자들에게 땅끝을 말씀하셨습니다(1:8). 이 세상에 구원의 길을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길을 닦고 하나님의 상급을 누려야 합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를 만날 길을 열었고(1:7-8), 주님께 인정받는 최고의 상을 받았습니다(11:11). 11절에서 백성을 위한 길을 만드는 자에게 상급(사카르)과 보응(페울라)을 약속합니다(19:13). 상급과 보응은 같은 의미이며 중복하며 강조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으로 깃발을 들어야 합니다. 성도는 거룩한 삶으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열린 길로 와서 교회를 보고, 교회가 거룩한 백성,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 찾은 바 된 자, 버림받지 아니한 성읍’(12)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안디옥 교회는 그리스도인이란 이름으로 불러졌습니다(11:26).

  교회는 성 밖으로 나가서 길을 닦아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인 예수를 분명한 소식으로 들려주고, 살아가는 삶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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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문으로 나아가라
본문 : 이사야 62장 10절 - 12절
일시 : 2021년 2월 21일 주일 오전예배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 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사6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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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루살렘 교회에 생긴 첫 번째 문제는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누구를 속이려고 한 것입니까?

2.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이 처음에 모였던 장소는 어디였습니까?

3.베드로를 통한 표적이 많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침상에 누인 병자에게 무엇이라도 덮이기를 바랐습니까?

4.사도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므로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의 마음에 무엇이 가득하게 되었습니까?

5.옥에 갇힌 사도들에게 주의 사자가 나타나 그들이 성전에 가서 어떤 말씀을 전하라고 했습니까?

6.대제사장이 베드로가 예수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한 말을 어겼다고 했을 때 베드로는 무엇이 마땅하다고 했습니까?

7.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예수를 어떤 분으로 삼았다고 강조했습니까?

8.분노한 사람들이 사도들을 죽이려고 했을 때 그들을 막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9.예수 이전에 당시 사람들에게 메시아처럼 여겨져서 사람들이 따랐던 사람은 누가 있었습니까?

10.사도들은 채찍질 당하면서 그들이 어떤 자로 여겨짐을 기뻐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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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2:6-9

  하나님은 교회를 위한 파수꾼을 세우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파수꾼은 위험을 감지하고 경고를 울리는 사람이기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을 깨우는 파수꾼입니다. 침묵하지 않는 파수꾼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은 진정한 복을 누리게 됩니다.

1.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위하여 파수꾼을 세우십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파수꾼을 세운다고 하셨습니다(6). 파수꾼을 초페라고 하는데(21:5), 여기서는 쇼메림입니다. 이 말은 좀 더 포괄적으로 나라와 어떤 상황에 대해 깨어 있는 자를 말합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피조물 전체의 파수꾼이었으며(2:15), 아브라함도 말씀을 가르치는 파수꾼의 사명을 가졌습니다(18:19).

  하나님은 파수꾼이 쉬지 않게 하십니다(6). ‘중보기도를 하는 파수꾼이 잠잠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파수꾼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게 합니다. 하나님은 파수꾼의 기도에 응답으로 일합니다. 하나님은 회복을 약속하시면서 구하라고 하셨습니다(36:37). 에스겔, 다니엘은 그 시대에 이스라엘의 파수꾼이었습니다(9:2-3).

  파수꾼의 사역으로 하나님은 쉬지 않으시고, 그 백성은 복을 누립니다(8-9).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모든 것을 빼앗기지 않게 한다고 맹세까지 하십니다(20:5). 교회는 수고한 것을 원수에게 빼앗기지 않고, 성소 뜰에서 하나님과 함께합니다. 일상의 삶과 성소의 삶, 영과 육의 완전한 회복은 파수꾼의 기도에 대한 응답입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세우신 온 세계의 파수꾼입니다.

  예수는 만민의 파수꾼입니다. 이스라엘의 파수꾼인 모세는 진정한 파수꾼, 선지자를 예언했습니다(18:15). 예수는 구원받을 자를 위한 파수꾼으로 오셨습니다(17:2). 예수는 이 세상에 구원받을 사람들을 위한 진정한 파수꾼으로 세움을 받으셨습니다. 사도는 이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하신 예수를 증거 했습니다(4:12).

  파수꾼인 예수는 중보기도를 쉬지 않습니다. 17장은 대제사장 예수의 기도입니다. 구원받을 사람을 위한 진정한 중보기도입니다. 그들이 하나가 되고’(17:11),‘악에 빠지지 않고’(17:15), ‘거룩하고’(17:17), ‘영광을 보는 자가 되도록’(17:24) 기도를 하셨고, 예수는 이 기도를 지금도 쉬지 않고 계십니다(7:25).

  예수의 중보 사역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복을 누립니다. 성전 미문의 치유사건 이후 베드로는 치유사건보다는 하나님의 일을 설교했습니다(3:26). 예수는 하나님 일을 다 이루셨고, 결국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육신의 치유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영적인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3.우리는 이 시대, 민족과 열방의 파수꾼으로 사역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보내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부르심과 보내심을 받은 자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모세는 스스로 연약하다고 생각했으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였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이방인을 위한 복음의 제사장임을 알았습니다(15:16). 바울과 베드로는 서로가 파수꾼임을 알고 함께 교제했습니다(2:9).

  하나님의 뜻에 대해 깨어 있어야 합니다. 정치, 학문, 경제적 면에서 깬 자가 있지만, 온 세상의 통치자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다니엘은 예레미야의 기록을 통해 하나님의 때를 깨달았습니다. 제자들은 다니엘 예언을 읽고 깨달아야 합니다(13:14, 11:31). 깨어 있는 파수꾼은 성경적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봅니다.

  중보, 도고 기도의 사역을 쉬지 않아야 합니다. 파수꾼 사역은 쉬지 않아야 합니다. 불침번은 교대하면서 잠을 자지 않습니다. 파수꾼이 중보기도에 잠잠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쉬지 못하고 일하십니다.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파수꾼으로서 기도를 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삼상12:23). 우리의 중보기도 사역은 쉬지 않아야 합니다.

  파수꾼이 깨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합니다. 그 은혜로 위험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 나라와 교회를 위한 파수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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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쉬지 않는 파수꾼
본문 : 이사야 62장 6절 - 9절
일시 : 2021년 2월 14일 주일 오전예배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이 마시지 못하게 할 것인즉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사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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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은 사도들의 무엇을 싫어했습니까?

2.사도들을 재판하려고 하는 대제사장의 무리는 제일 먼저 사도들에게 어떤 질문을 했습니까?

3.베드로는 나면서 걷지 못한 자가 서 있는 것은 무엇으로 건강하게 되었다고 선포합니까?

4.베드로는 예수의 이름이 사람들이 무엇을 받을 수 있는 이름이라고 했습니까?

5.베드로의 말을 부인할 수 없는 재판관들은 어떤 결론을 내렸습니까?

6.예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는 재판관에게 베드로는 무엇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습니까?

7.사도들이 놓임을 받고 동료들에게 갔을 때 그들은 어떤 하나님을 찬양했습니까?

8.사도와 함께 모인 사람들은 위협하는 세력이 있으나 그들이 무엇을 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까?

9.믿는 무리는 서로 한마음이 되어 어떤 일을 했습니까?

10.무리가 무엇을 받으므로 그들의 재산을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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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62:1-5

  이 땅에 세워진 교회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은 기쁨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은 그 기뻐하는 교회를 통하여 세상에 빛을 비추려고 합니다. 횃불, 왕관, 신부의 이미지로 표현이 되는 교회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영광을 잘 드러내야 합니다.

1.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회복하여 그들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시온의 의를 빛같이, 예루살렘을 횃불 같게 합니다(1).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빛으로 세워서 어둠을 밝힙니다. 에녹, 노아, 아브라함 같은 사람은 모든 민족에게 하나님을 드러내는 빛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세상의 빛을 만드신 것입니다. 다윗도 자신이 하나님이 만드신 빛임을 고백했습니다(삼하23:4).

  하나님은 예루살렘이라는 아름다운 왕관을 그 손에 들고 계십니다(3). 모세는 이스라엘을 축복하면서 그 백성들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고 했습니다(33:3). 머리에 쓰는 관이 손에 있다는 것은 그들을 주의 손으로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자랑거리이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삼상7:13).

  하나님은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예루살렘을 기뻐하십니다(5). 회복된 이스라엘, 교회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신부를 바라보는 신랑의 기쁨과 같습니다. 교회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에는 기쁨이 가득합니다(3:17).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기뻐하는 마음은 스스로 그 마음을 이기지 못하신다고 할 정도입니다.

2.예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을 세상의 빛으로 세우는 일을 쉬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는 교회가 세상의 빛이 되는 일이 완전하게 이루어지기까지 그 일을 쉬지 않습니다. 사무엘은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를 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삼상12:23). 예수는 지금도 이 땅에 있는 교회를 돌보시며 중보 하는 일을 쉬지 않고 있습니다(7:25).

  예수는 복음을 위하여 사역하는 교회의 사자들을 붙들고 계십니다. 교회의 사역자는 예수의 손에 붙들려 있어야 주의 힘과 은혜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그 오른손에 일곱별, 즉 교회의 사역자들을 붙들고 계십니다(2:1). 또한 예수는 복음을 위한 사역자들을 그의 영광으로 삼으셨습니다(고후8:23).

  예수는 교회의 신랑 되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 예수는 구원의 성취를 기뻐하면서 십자가를 참았습니다(12:2). 예수는 교회에 헵시바, 쁄라라는 새 이름을 주셨습니다. 교회와 한 몸이 되셨습니다. 예수는 하와를 보는 아담처럼 교회를 자기의 몸으로 선포하셨습니다(2:23). 자기의 뼈와 살로 여겼습니다.

3.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횃불의 삶으로 어둠의 세력을 물리쳐야 합니다. 횃불은 들고 가는 자의 길을 비추는 빛이지만, 어둠에 숨은 자들에게는 큰 두려움을 줍니다. 하나님과 아브라함이 언약을 맺을 때 하나님 임재의 표상인 횃불이 나타났습니다(15:17). 횃불은 대적에게 두려움을 줍니다(7:20). 빛의 자녀로서 어둠을 이기며 살아야 합니다.

  주의 손의 왕관으로 살아야 합니다. 교회는 사도 바울의 면류관입니다(4:1). 어떤 사람이 누구에게 면류관이 된다는 표현이 많습니다(12:4, 17:6). 교회가 영광의 면류관으로 사는 삶은 형제들이 서로 하나 된 것입니다(4:2). 하나님의 면류관이 되려면 나를 가르치고 나에게 바라는 하나님의 뜻을 잘 이루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로 살아야 합니다. 신랑을 맞는 신부는 신랑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고라 자손은 사랑의 노래에서 결혼하는 신부는 자기 집을 잊어버리라고 했습니다(45:10-11). 신부와 신랑은 서로에게 속했습니다(6:3). 아니 레도디 웨도디 리 나는 주님께 속했고, 주님은 내게 속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이 세상 속의 횃불이며, 그 손의 관이며, 그의 신부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서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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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이사야 62장 1절 - 5절
일시 : 2021년 2월 7일 주일 오전예배

나는 시온의 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쀼ㄹ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사6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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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면서 못 걷게 된 사람이 성전 미문에 앉아 있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2.베드로와 요한은 나면서 걷지 못하는 사람에게 누구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명령했습니까?

3.나면서 걷지 못하던 사람이 일어나 찬양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어디에 모였습니까?

4.베드로는 모인 무리에게 이스라엘의 죄를 말하면서 그들이 누구를 죽였다고 했습니까?

5.베드로는 나면서 걷지 못하던 사람이 일어난 것은 무엇이 그를 성하게 했다고 강조합니까?

6.베드로는 무리의 죄를 지적하면서 그들이 회개하여 무엇을 받으라고 권면합니까?

7.베드로는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누구를 보내신다고 예언합니까?

8.베드로가 모세의 말을 인용할 때 모세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세울 것이라고 예언한 사실을 말합니까?

9.베드로는 이스라엘이 어떤 자손이라고 강조합니까?

10.하나님이 주실 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무엇을 버려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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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1:10-11

  이 세상에서 사람들은 인간적 방법으로 평안을 추구하나 오히려 더 절망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회복하신 백성, 교회는 하나님으로 인한 큰 기쁨을 누립니다. 하나님이 입혀주신 옷을 알면 진정한 기쁨의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1.선지자는 하나님이 입혀주신 옷을 알고 큰 기쁨을 가집니다.

  선지자는 신랑과 신부의 아름다움을 생각합니다(10). 신랑이 쓴 사모는 제사장의 관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 신부는 보석으로 단장했는데, 보석은 도구’, ‘단장장식, 나아가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선지자는 대제사장이 관을 쓰고, 그 앞에 신부 된 교회가 장식하고 나아가서 결혼식을 하는 아름다움을 생각했습니다.

  선지자는 입혀진 옷을 알았습니다. 입혀진 옷은 구원의 옷인데 옷은 배반, 덮개의 의미입니다. 옷은 수치를 가립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가죽옷을 입히셨습니다(3:21). 그 위에 공의의 겉옷을 더하셨습니다. 공의의 겉옷은 제사장의 겉옷과 같습니다(28:31). 선지자는 교회가 거룩한 제사장이 됨을 크게 기뻐합니다.

  선지자는 땅에서 싹이 나듯 공의와 찬송이 솟아날 것을 기대합니다(11). 황무지 같은 데서 생명의 싹이 돋아나는 것을 기대합니다. 부활의 소망을 가졌습니다. 고레스를 통하여 유다가 회복되는 것이 싹트는 것과 같습니다(45:8).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광야에서 싹이 트고 결실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는 교회의 신랑이며, 교회는 신부로서 한 몸을 이루게 됩니다. 예수는 자신을 혼인집 신랑으로 표현하셨습니다(2:19). 예수와 교회는 신랑 신부로 비유됩니다. 신랑과 신부는 한 몸인데, 예수는 교회의 신랑으로서 자신을 다 내어주셨습니다(5:25). 예수의 십자가는 신부 된 교회를 향한 신랑의 사랑 표현입니다.

  예수는 교회의 옷이 되어주셨습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교회는 의의 옷, 사명의 옷을 입습니다. 예수는 우리의 옷입니다(3:26-27). 예수는 믿는 자를 의롭게 하여 의의 옷을 입혀주셨으며(3:24), 또 예수는 제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일하게 하셨습니다(1:3).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명의 옷을 입었습니다.

  예수는 교회에 생명의 기대감을 주셨습니다. 예수는 부활을 통하여 교회가 소망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예수는 그를 따르려고 모든 것을 버린 베드로에게 앞으로 있을 영광을 약속하셨습니다(19:28). 이 약속을 알고, 부활의 예수를 체험한 베드로는 자신이 산 소망이 있다고 말하며 교회의 성도들을 권면합니다(벧전1:3).

3.우리는 하나님이 입혀주신 옷을 입은 자로서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19:7-8). 성도들의 옳은 행실은 오직 신랑을 만날 준비를 잘하는 신부의 삶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는 순결함을 지켜야 합니다(요일2:15). 우리는 신랑 되신 예수를 바라는 기쁨으로 깨끗하게 살아야 합니다.

  왕 같은 제사장의 옷을 입고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의 수치는 이미 가려졌으며, 사명의 옷을 입었습니다. 요한은 예수의 계시를 받으면서 교회가 제사장이 되었음을 분명하게 알았고(1:6), 제사장다운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중보자로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사람들을 축복해야 합니다.

  메마른 땅에서 싹 틀 것을 기대하며 인내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원망한 이유는 광야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여기고, 소망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필요를 다 공급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고전9:10). 광야 같은 환경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해야 할 일에 힘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입혀주신 구원의 옷, 공의의 옷이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교회는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담대함, 소망을 가지고, 제사장답게 중보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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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순절에 제자들이 모였을 때 그곳에 성령이 임하신 표징은 무엇이었습니까? (들려진 것, 보인 것)

2.성령의 체험을 하게 된 제자들은 무엇을 시작하게 되었습니까?

3.성령 세례를 받고 말하는 제자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그들이 어떻게 되었다고 오해했습니까?

4.무리에게 처음으로 설교하는 베드로는 그들에게 임한 성령을 설명하면서 누가 예언한 말씀을 인용했습니까?

5.베드로는 예수의 부활을 증거 하면서 누구의 말을 인용했습니까?

6.베드로는 이스라엘 온 집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께서 무엇이 되게 하셨다고 했습니까?

7.설교를 들은 무리가 ‘어찌할꼬?’라고 물었을 때 베드로는 어떻게 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는다고 했습니까?

8.베드로의 처음 설교를 듣고 예수를 믿게 된 사람은 몇 명이나 되었습니까?

9.처음 예수를 믿게 된 무리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어떤 일에 힘쓰기 시작했습니까?

10.처음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모이기를 힘쓸 때 백성들에게서는 무엇을 받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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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61:4-9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회복을 통하여 이 땅에 세우실 교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회복의 은혜를 입었으며, 회복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는 지금 무너진 것에 대해서 알고, 다시 새롭게 하는 일에 힘을 다해야 합니다.

1.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하고, 교회를 세우십니다.

  하나님은 교회가 회복 사역을 하게 합니다(4).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있는 그들은 거룩한 곳을 새롭게 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황폐한 곳을 다시 쌓고(바나),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키고() 중수(하다쉬)하게 됩니다(9:11).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지만 성전을 재건하는 일은 사람의 일입니다.

  하나님은 교회가 제사장으로 인정받게 합니다(6). 하나님이 회복하신 사람은 세상에서 여호와의 제사장, 하나님의 봉사자로 인정됩니다. 아브라함은 헷 사람에게 인정 받았습니다(23:6).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며 그들을 제사장 나라로 삼으셨습니다(19:6). 그리고 그 신분을 잃어버린 것이 회복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회와 영원한 언약을 맺습니다(8). 영원한 언약은 다시 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에스라인 에단은 그의 시편에서 다윗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했습니다(89:2-4). 다윗의 영원한 언약은 그의 집이 영원히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강조하면서 다윗의 영원한 언약을 인용했습니다(13:34)

2.예수 그리스도는 교회를 세워서 하나님의 백성을 회복하셨습니다.

  예수는 교회에 권능을 주어서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는 물고기 잡는 베드로를 사람 낚는 어부로 삼으시고(4:19), 또 그들에게 권능을 주어서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10:1). 예수의 부름을 입은 사람들을 통해서 교회는 든든히 세워집니다. 부르심을 입은 사도는 교회의 기초입니다(2:20).

  예수는 십자가를 통하여 교회를 제사장으로 세우셨습니다. 대제사장이신 예수의 희생과 죽음은 교회를 제사장이 되게 합니다(벧전2:4-5). 예수는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산 돌, 생명의 돌이고, 그를 통해 교회는 성전과 제사장이 됩니다. 시내산 언약은 예수의 십자가로 완성되며, 또 그의 죽음으로 우리가 제사장 나라가 됩니다.

  예수는 부활로서 교회와 영원한 언약 관계를 완성합니다. 십자가의 예수로만 끝나면 교회와 예수의 관계는 이미 끊어진 관계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부활로 교회와 영원한 언약 관계로 지금도 함께하십니다. 부활의 예수는 항상 함께함을 약속했습니다(28:20). 부활의 예수는 지금도 교회를 위하여 중보 하고 있습니다(8:34)

3.우리는 회복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회복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사역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회복을 위하여 우리는 무너진 것을 다시 세우고, 새롭게 해야 합니다. 국가, 교회, 가정, 형제들의 무너진 심령상태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24:30-32). 바벨론에서 귀환한 스룹바벨은 성전을 짓고, 느헤미야는 성벽을 세우고, 에스라는 말씀으로 백성들의 심령을 충만하게 했습니다.

  신분을 회복해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거룩한 백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26:19). 그러나 이스라엘 나라가 우상을 섬기고 제사장의 역할을 하지 못하여 망했습니다(왕하25:18).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잃어버린 신분을 회복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의 제사장답게 살아야 합니다.

  누림을 회복해야 합니다. 아담은 에덴동산의 생명 나무를 잃어버렸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회복하셨습니다. 그 회복은 수치 대신에 두 배의 보상입니다(7). 두 배는 장자의 복입니다(21:17). 욥에게 주신 갑절은 완전한 회복입니다(42:10). 영원한 언약 속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품으면 갑절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9:12).

  개인, 가정, 교회, 나라의 문제 등에서 무너진 부분을 회복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회복의 은혜를 받는 자로서 회복 사역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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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회의 회복 사역
본문 : 이사야 61장 4절 - 9절
일시 : 2021년 1월 24일 주일 오전예빼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니라 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몫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그들의 땅에서 갑절이나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으리라 무릇 나 여호와는 정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라 그들의 자손을 뭇 나라 가운데에, 그들의 후손을 만민 가운데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사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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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도행전을 기록한 저자가 사도행전보다 먼저 쓴 글은 무엇입니까? (눅1:1-4 참조)

2.부활하신 예수는 며칠 동안 세상에 계시면서 자신의 부활을 증명하셨습니까?

3.부활하신 예수는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서 무엇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까?

4.부활하신 예수는 제자들이 어떤 세례를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까?

5.예수는 제자들이 어디에서 어디까지 이르면서 예수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까?

6.예수께서 승천하실 때 천사들은 어떤 약속의 말을 들려주었습니까?

7.예수께서 승천하신 것을 본 제자들은 어디에 모여 무엇을 열심히 했습니까?

8.예수를 팔았던 유다가 죽으면서 던진 은으로 산 밭의 이름과 그 뜻은 무엇입니까?

9.베드로는 죽은 유다 대신에 열두 사도의 숫자를 채우려고 사람을 보충하면서 어떤 일을 할 사람을 세우자고 했습니까?

10.유다 대신에 사도의 숫자에 들어가서 일하게 된 사람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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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1:1-3

  세상은 어려움의 문제를 해결해줄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온 세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세상을 향하여 보내주신 메시아가 아니면 사람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메시아를 영접하고 의지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1.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메시아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에게 그 영을 내리시고 기름을 부어 그를 세웁니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메시아는 이새의 줄기 즉 다윗의 후손으로 나옵니다(11:1-2). 여호와의 영이 임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일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왕, 제사장, 선지자 임직을 할 때 기름을 붓듯이 하나님은 메시아에게 모든 것을 다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를 통하여 은혜의 해와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합니다. 율법에서 희년은 50년마다 오는 해로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25:10). 그런데 하나님은 메시아가 희년의 해,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합니다. 희년은 메시아를 통해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은혜와 보복은 하나님의 통치를 이루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메시아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의의 나무를 만듭니다. 나무는 상수리나무입니다. 성경에서 상수리나무는 주로 우상숭배와 관계있는 나무입니다(1:29, 57:5). 즉 메시아는 우상 나무를 의의 나무로 바꿔줍니다. 그들의 모든 죄가 사해지고, 하나님의 은혜로 오히려 의를 드러내는 사람으로 바꿔줍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참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이루셨습니다.

  예수는 자신이 메시아임을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는 고향 나사렛 회당에서 자기가 성령과 기름 부음을 받은 메시아임을 선포하셨습니다. 목수의 아들이 아니라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는 메시아임을 선포하셨습니다(4:18-19). 예수는 복음을 전하고, 은혜의 해를 전파하는 메시아 사역을 시작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하셨습니다.

  메시아 예수는 은혜의 해보복의 날을 선포합니다. 예수는 무리를 불쌍히 여기며 복음을 전하셨고,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셨고, 진정한 안식을 선포하셨습니다(11:28-29). 그리고 예수는 스스로 거룩하다고 여기며 사람의 구원의 길을 막는 자들에게는 저주를 선포하셨습니다(23:13).

  메시아 예수는 죄인을 의인으로 만드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죄인일 때 예수는 죄인이 치를 죄의 대가를 속량하셨습니다. 예수의 속량으로 죄인은 의인이 됩니다(3:24). 예수는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먹은 죄인이라고 정죄 받는 제자들을 무죄한 자라고 선언 하셨습니다(12:7-8). 예수 안에서 죄인은 의인이 됩니다.

3.우리는 메시아로 인해서 누리는 복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화관을 쓰고 희락의 기름 바른 자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재(에페르) 대신 화관(페에르), 슬픔 대신 희락의 기름을 받았습니다(23:5). 구원받은 자에게 희락의 기름이 있습니다. 이것은 존귀함과 기쁨입니다. 교회는 환난에서도 기쁨을 유지해야 합니다(살전5:16-18).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쁨을 잃어버리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송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찬송의 옷을 입은 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로 삽니다. ‘근심’(케하)은 심령이 색깔이 바래거나 컴컴하다는 뜻입니다(삼상3:2). ‘찬송’(테힐라)은 구원받은 자가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리는 신앙고백입니다(15:11). 구원하신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이 우리의 삶에서 드러나야 합니다.

  세상을 향한 의의 나무로 살아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는 변화된 그의 삶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합니다. 상수리나무가 의의 나무가 된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마음을 새롭게 해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12:2) 바울은 자기의 변화를 분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26:24,29).

  세상은 질병과 가난과 전쟁과 재난에서 오는 두려움에서 자기를 구원할 메시아를 구합니다. 그런데 이 일을 완전하게 이루는 메시아는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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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메시아 예수
본문 : 이사야 61장 1절 - 3절
일시 : 2021년 1월 17일 주일 오전예배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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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이 심은 가지
본문 : 이사야 60장 15절 - 22절
일시 : 2021년 1월 10일 주일 오전예배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네가 이방 나라들의 젖을 빨며 뭇 왕의 젖을 빨고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 네 구속자,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내가 금을 가지고 놋을 대신하며 은을 가지고 철을 대신하며 놋으로 나무를 대신하며 철로 돌을 대신하며 화평을 세워 관원으로 삼으며 공의를 세워 감독으로 삼으리니 다시는 강포한 일이 네 땅에 들리지 않을 것이요 황폐와 파멸이 네 국경 안에 다시 없을 것이며 네가 네 성벽을 구원이라, 네 성문을 찬송이라 부를 것이라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사6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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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부활 사실을 제자들이 알고있는 상태에서 베드로는 무엇을 하러 간다고 말했습니까?

2.부활하신 예수는 호숫가에 서서 물고기를 잡는 제자들에게 그물을 어디로 던지라고 하셨습니까?

3.물고기를 잡던 제자 중 가장 먼저 예수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4.부활하신 예수는 제자들이 물에서 올라올 때 미리 무엇을 준비해 놓고 계셨습니까?

5.그날 제자들은 물고기를 몇 마리 잡았습니까?

6.부활하신 예수는 제자들과 조반을 먹은 후 베드로에게 처음 어떤 질문을 하셨습니까?

7.부활하신 예수는 사랑의 고백을 하는 베드로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하셨습니까?

8.예수는 베드로가 늙어서 어떻게 될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까?

9.베드로는 예수의 사랑받는 제자(요한)이 어떻게 될지 묻고, 사람들에게는 그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10.요한복음서의 저자가 예수의 모든 일에 대해서 한 일은 무엇입니까?(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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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0:15-22

  바벨론 포로에서 회복된 백성은 교회에 대한 예언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 회복은 나무 심는 일로 비유합니다.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은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을 잘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은 이 시대 교회의 정체성이고, 사명이기도 합니다.

1.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세상에 심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교회의 필요를 공급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16).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구원자, 구속자, 야곱의 전능자를 알게 됩니다. 안다는 것은 인격적, 체험적인 관계입니다. 교회는 이방의 것을 누리게 됩니다(6:8). 하나님이 세상에 심은 가지인 교회는 세상의 것을 누리며 하나님을 체험합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들의 가치를 존귀하게 합니다(17). 금으로 놋을 대신한 것은 가치를 높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가치를 물질적 개념으로 비유하셨으나 화평과 공의를 말씀합니다. 화평과 공의의 감독을 받는 교회가 가치 있는 교회입니다(14:17). 교회나 국가, 가정 모두 화평과 공의로 다스림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빛을 비추어주십니다(19-20). 하나님은 빛입니다(딤전6:16). 5:에서 유다를 극상품 포도나무로 비유했습니다. 빛이 식물의 성장에 중요한 요소인 것처럼 영원한 빛을 비춘다는 것은 계속 생명을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빛이 계속 비칠 때 슬픔의 날은 끝나고, 영광스러운 교회는 완성 됩니다(22:5)

2.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를 심으셨습니다.

  예수는 하나님 아버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는 하늘의 하나님을 보여주시고, 알려주셨습니다(14:9).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가 교회이며, 또 하나님의 권속입니다(2:19).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아들이 되는 일보다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예수는 사람을 가치 있게 만드셨습니다. 예수는 죄인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며, 평범한 사람이 복음의 사도가 되게 하셨습니다. 핍박자 사울은 예수를 영접한 후 새로운 가치를 분명히 깨달았습니다(3:8). 핍박자 사울은 이방인을 위한 사도라는 존귀한 신분이 되었습니다. 예수를 만난 사람은 가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예수는 지금도 교회를 향해 말씀의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승천하신 예수는 땅에 있는 교회와 상관없는 분이 아니라 지금도 교회를 향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1:1). 예수의 계시는 교회를 향하여 계속해서 비추는 빛입니다. 교회를 향한 예수의 칭찬과 책망, 권면과 위로, 약속과 명령은 우리를 향해 비추는 영원한 빛입니다.

3.우리는 이 시대에 이 땅에 하나님이 심은 가지로 살아야 합니다.

  모든 복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구속자, 구원자, 야곱의 전능자이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곱은 형을 속이고 아버지에게서 축복의 기도를 받았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할 때 도우시는 하나님을 깨달았습니다(28:15). 오늘도 내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며 살아야 합니다.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질병, 기근 등 세상의 상황의 영향을 받지만, 하나님 나라 백성, 하나님의 권속, 하나님의 아들이란 신분으로 살아야 합니다(2:19). 물질적인 것의 가치가 아니라 화평과 공의의 감독을 받는 것의 가치를 알고, 화평과 공의가 다스리는 가정, 교회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빛을 받는 가지로서 성장, 결실해야 합니다. 예수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는데, 그것은 유대인들의 형식적 신앙생활을 보여준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는 열매를 맺어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는 빛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5:8-9).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펼쳐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심으신 교회의 열매로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우리의 열매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것이 우리가 누릴 힘과 능력의 복입니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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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존귀한 교회
본문 : 이사야 60장 10절 - 14절
일시 : 2021년 1월 3일 주일 오전예배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불쌍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들의 왕들이 너를 섬길 것이며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들의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레바논의 영광 곧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이 함께 네게 이르러 내 거룩한 곳을 아름답게 할 것이며 내가 나의 발 둘 곳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너를 괴롭히던 자의 자손이 몸을 굽혀 네게 나아오며 너를 멸시하던 모든 자가 네 발 아래에 엎드려 너를 일컬어 여호와의 성읍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의 시온이라 하리라 (사6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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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부활 사실을 제일 먼저 알게 된 사람은 누구입니까?

2.예수의 무덤에서 시신을 쌌던 세마포를 먼저 발견한 사람은 누구였습니까?

3.부활하신 예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났을 때 마리아는 그가 누구인 줄 알았습니까?

4.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소식을 전하라고 하시면서 그의 제자들을 누구라고 말씀하셨습니까?

5.아직 예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두려워하던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는 무엇을 보여주셨습니까?

6.부활하신 예수는 제자들을 보내신다고 하면서 그들이 성령을 받도록 어떤 행동을 하셨습니까?

7.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가서 사람들이 죄 사함을 받도록 어떤 일을 하게 하셨습니까?

8.도마는 자기는 무엇을 봐야 부활하신 예수를 믿겠다고 다른 제자들에게 말했습니까?

9.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도마가 고백한 말은 어떤 말입니까?

10.요한복음서의 저자는 이 책을 기록한 목적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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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0:10-14

  사람은 존귀한 자가 되어 타인에게 섬김을 받으려고 합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섬김을 가르치셨지만, 이사야가 예언하는 하나님의 약속은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섬길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존귀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1.하나님은 이 땅에 세워지는 교회를 존귀하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는 은혜가 교회의 시작입니다(10). 진노를 돌이키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이루어집니다(2:8). 은혜는 호의, 기꺼이 받아들임입니다. 아버지가 돌아온 탕자를 기꺼이 받아들임 같습니다. 전적으로 타락한 사람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회개할 수 있으며, 하나님은 돌아온 그를 받아줍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존귀하게 만들고 교회의 편에서 일하십니다. 이방인은 교회에 힘을 보태고(10), 교회에 들어오지 않는 이방인은 저주받습니다(12). 하나님은 교회를 섬기지 않는 나라를 진멸한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철저히 교회의 편에서 일하십니다(14:17).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하여 애굽에 10가지 재앙을 내렸습니다.

  하나님은 교회에 발을 두고, 영화롭게 합니다(13). 회복된 성전은 하나님의 발을 두는 곳이라고 했습니다(43:7). 하나님께서 발을 둔 교회는 거룩한 이의 시온입니다(14).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성전은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짓는데 이것은 이방인이 성전에 들어옴의 예언이기도 합니다. 이방이 교회를 존귀하게 여기게 됩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존귀한 교회를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며 사역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시 대제사장이 삯꾼 임을 알고 그 통치를 받는 무리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고 영접한 사람들이 교회의 시작입니다(9:36). 예수는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하셨고(15:1-2), 이들이 기득권층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합니다(21:31).

  예수는 교회의 대적을 완전하게 이기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려고 세상에 오신 예수의 목적은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것입니다(요일3:8). 또 사역을 완성하고 떠나기 전 예수는 자신이 세상을 이겼다고 선언하셨습니다(16:33). 예수의 이김으로 그 안에 있는 자들이 마귀의 권세를 벗어나고, 평안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예수는 교회의 편에 서시고, 교회가 세상을 이기게 합니다. 예수는 교회를 오른손으로 붙잡고 돌보십니다(2:1). 예수는 교회를 그의 몸으로 여기고, 교회와 지도자들을 붙들어 주시고, 또 교회에 권세를 주십니다(2:26-27). 교회는 예수께서 주신 권세로 세상에 대해 완전한 승리를 하게 되고, 세상을 다스리게 됩니다.

3.우리는 존귀하게 된 교회의 성도로서 존귀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거룩하신 이의 시온이란 이름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의 길, 아합의 길은 이스라엘이란 존귀한 이름대로 살지 못하는 자가 가는 길입니다. 교회는 지혜롭고 강하고 존귀합니다(고전4:10). 바울은 자기가 어리석고, 약하고, 비천하다고 했지만, 주님 앞에서 그런 것이지 세상에 대해서는 결코 아닙니다.

  세상을 이기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의 편입니다(118:6). 바울은 교회가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긴다고 말합니다(8:37). 환난, 곤고, 박해, 기근, 적신, 위험, 칼이 주는 수치심, 두려움을 이기고, 말씀으로 무장되어 사탄의 유혹을 이기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 믿음이 이 모든 것을 이기게 합니다(요일5:4).

  우리 안에 거하는 예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교회에는 세상보다 더 크신 예수가 그 안에 있습니다(요일4:4). 우리 안에 거하는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살고, 그의 말씀에 철저하게 복종해야 합니다. 예수는 지금도 믿음의 사람 즉 교회 안에 살아계십니다(2:20). 사람이 아니라 거룩하신 이의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존귀함이 있습니다. 세상이 교회를 향하여 무엇이라고 하든 상관없이 교회는 거룩하신 이의 시온입니다. 세상을 향하여 거룩함을 드러내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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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인들은 예수를 때리면서 예수를 누구라고 불렀습니까?

2.대제사장과 그 무리는 예수가 자기를 누구라고 했기에 죽어야 한다고 외쳤습니까?

3.빌라도가 예수를 놓아주려고 할 때 유대인들은 그렇게 하면 빌라도는 어떤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습니까?

4.유대인들은 누구 외에는 그들의 왕이 없다고 말했습니까?

5.예수께서 달린 십자가 위에 붙인 패에 새긴 글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6.예수를 십자가에 못을 박은 군인들은 예수의 속옷에 대해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7.십자가 위에서 예수는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누구에게 부탁했습니까?

8.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 어떤 말이었습니까?

9.십자가의 예수의 죽음을 확인하는 군인들이 다리를 꺾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10.죽으신 예수의 시신을 장례 치른 두 사람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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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광의 집
본문 : 이사야 60장 4절 - 9절
일시 : 2020년 12월 27일 주일 오전예배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허다한 낙타, 미디안과 에바의 어린 낙타가 네 가운데에 가득할 것이며 스바 사람들은 다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것이며 게달의 양 무리는 다 네게로 모일 것이요 느바욧의 숫양은 네게 공급되고 내 제단에 올라 기꺼이 받음이 되리니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저 구름 같이, 비둘기들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냐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라 (사6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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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께서 자기를 잡으러 온 무리에게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을 용납하라’고 하신 말은 어떤 말씀을 이루는 것입니까?

2.무리에게 잡힌 예수는 제일 먼저 누구에게로 끌려갔습니까?

3.대제사장이 예수를 심문할 때 그 뜰에 들어온 베드로에게 처음에 여종이 한 말은 무엇입니까?

4.대제사장의 뜰에서 베드로는 예수를 부인하면서 어떻게 행동했습니까?

5.예수를 심문하던 안나스는 예수의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고 예수를 누구에게로 보냅니까?

6.베드로가 계속해서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했을 때 그에게 어떤 소리가 들렸습니까?

7.무리가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간 이유는 그들에게 어떤 권한이 없었기 때문입니까?

8.빌라도가 예수께 처음으로 물은 말은 무엇입니까?

9.예수는 빌라도에게 그의 나라가 어떤 나라임을 말씀하셨습니까?

10.예수는 어떤 사람이 예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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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4

  요한은 예수의 성육신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는일로 표현합니다. ‘거하시는장막을 치다. 성막을 짓다는 의미입니다. 성탄절은 한 아기의 출생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 가운데 성전이 되어주신 것을 말합니다.

1.하나님은 사람 가운데 거하시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처음에 주신 에덴동산도 성전 개념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사람을 두시고, 하나님도 그 동산에서 거니셨습니다(3:8). 그러나 아담은 에덴동산을 지키고 경작해야 할 제사장 역할에 실패하고,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거하기를 원하셨으나 사람은 그들의 죄로 인해 그 은혜를 누릴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늘 성소의 모형을 땅에 만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늘의 성전을 설계도를 보여주셨고, 그것이 사람이 볼 수 있는 성막을 짓게 하셨습니다(25:8-9).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그들 중에 거하신다는 사실을 성막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또 범죄 함으로 그 성전은 파괴되고 맙니다.

  유대인은 마카비혁명으로 성전을 재봉헌하며 수전절 절기를 만들고, 지켰습니다. 그들은 성전 건물을 아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전의 의미는 잃어버렸습니다. 제자들도 성전 건물에 관심을 둘 정도였습니다(24:1), 그러나 예수는 성전 건물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완전히 무너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2.예수는 육신이 되어 사람 가운데 거하시는 성전이 되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습니다. 예수는 사람 중에 거하려고 원래 육신이 아니지만, 육신이 되신 것입니다. 헬레니즘 철학에서 인간 이성과 같은 것을 로고스라고 했습니다. 요한은 복음서를 기록하며 참 로고스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말씀이 육신이 됨을 강조하며, 영지주의자(요이1:7)의 교훈에 대해 교회를 수호했습니다.

  성전이 되신 예수는 우리를 성전 되게 하셨습니다. 요한은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진 후 육신이 되신 예수가 우리 가운데 거함(스케노오)을 기록합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아니라 육신이 되신 예수가 참 성전이란 것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을 성전으로 선포했습니다(2:19). 예수가 보내신 성령으로 우리는 성전이 됩니다(고전3:16).

  예수는 하늘에 장막을 칩니다. 예수는 제자들을 떠나며 처소를 마련하고 다시 올 것을 약속하셨습니다(14:3).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 하늘의 장막을 치며 우리 거할 곳을 마련합니다(7:15). 육신을 입고 오신 성탄 사건은 과거의 한 사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와 함께하는 일은 영원토록 이루어지는 은혜입니다.

3.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는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모든 구원을 이루셨습니다(9:11). 그러므로 이 예수를 아는 성도들은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10:22). 예수께서 세우신 성막에 대해 우리가 할 일은 믿음으로 나아가, 예배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그 음성을 듣는 일입니다.

  하늘에 거해야 합니다. 우리는 땅에 살아도 하늘에 거하는(스케노오) 자로 살아야 합니다(12:12). 하늘에 사는 자는 이 땅에서 비방을 받습니다. 그럴지라도 하늘에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13:6). 우리는 땅에 살아도 하나님의 백성임을 알고 하늘 성전에서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시민권이 하늘에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예수의 성전에 충만한 은혜와 진리를 누리고, 나눠야 합니다. 예수께 있는 은혜와 진리는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다윗은 은혜와 진리의 하나님으로 축복했습니다(삼하2:6).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것은 흘러 넘치는 모습입니다. 예수로부터 넘쳐서 흘러온 은혜와 진리를 받은 성도는 이웃에게 나눔으로 그들 중에 거해야 합니다.

  예수는 그의 은혜와 진리를 우리에게 주시면서 우리와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며, 우리도 은혜와 진리를 이웃에게 보내어 그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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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딜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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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0:1-3

  세상에 영웅이 많아도 그 인생 전체가 모두에게 빛이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스스로 중재자가 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의 성육신이란 은혜를 받은 우리는 세상에 빛을 비추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1.하나님은 은혜를 받은 사람을 통하여 일합니다.

  하나님은 은혜 받은 자에게 일어나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모세 같은 사람을 일으키고, 그를 통해 그의 계획을 이룹니다. 일어나라는 말은 결단과 행동입니다. 하나님은 세겜에 머무는 야곱에게 일어나라고 하셨습니다(35:1). 지금의 삶의 자리에서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움을 위하여 결단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일어나는 자에게 여호와의 영광이 임합니다. ‘임하였다라는 말은 빛이 아래에서 위로 드러나는 형태입니다(32:31).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빛이 드러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할 때 영광의 영이 임합니다(벧전4:14). 영광의 영이 임한 사람이 영광의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둠의 땅, 캄캄함으로 가려진 만민이 빛을 보고 나오게 합니다(3).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비추는 빛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랄 왕 아비멜렉은 이삭을 찾아왔으며(26:28), 여리고의 라합도 정탐꾼에게 와서 부탁합니다(2:11). 세상의 주관자 하나님은 특별히 택한 사람이 어둠에 사는 사람들에게 발견되게 합니다.

2.일어나 빛을 발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성되었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하여 일어나셨습니다. 예수의 일어남은 본격적인 사역의 준비동작인데, 성육신 전에 영광의 보좌에서 먼저 일어나셨습니다(2:6-7). 또한 예수의 일어나심은 하늘에서 아버지의 일을 다 보시고, 아버지의 모든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5:19). 모든 사역이 준비된 예수는 이 땅에 내려오셨습니다.

  예수는 흑암의 땅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는 멸시받던 갈릴리에 나타나셨습니다(9:1-2). 갈릴리 나사렛은 나다나엘도 무시하던 아주 작은 동네였습니다(1:46). 예수께서 열악하고 힘들고 어두운 곳에 임함으로 그 땅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예수는 눈먼 자의 눈을 열어 빛을 보게 하셨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을 세상의 빛으로 세우셨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의 제자는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드러내어 세상의 빛이 됩니다. 예수는 제자들이 성령을 받게 하여 그들이 모든 민족의 시선을 받게 합니다(2:9-11). 성령 충만한 사람을 모든 민족이 바라보게 됩니다.

3.우리는 일어나 빛을 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일어나야 합니다. 야곱이 벧엘로 가려고 일어나는 것처럼 우리의 삶에 영적인 각오와 결단이 있는 일어남이 필요합니다. 티끌을 털고, 목에 매인 줄을 스스로 풀고 일어나야 합니다(52:2). 옛사람, 육체의 것을 털어버려야 합니다(4:22). 말씀 앞에서 주저하고, 두려워하고 핑계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빛을 발해야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대면하여 얼굴이 빛났지만, 성도는 말씀 안에서 삶으로 세상의 빛이 됩니다(5:8-9). 보석은 빛이 반사되거나 투과될 때 아름다운 색상과 반짝임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의 삶에 하나님의 빛이 투과되어 거룩함의 빛이 드러납니다. 이것이 세상의 빛입니다(5:14).

  우리에게 나오게 될 민족과 이웃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는 제자들을 그냥 혼자 빛나고 있는 존재가 아니라 이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라고 그 이름을 고쳐 부르시고 여러 민족을 보게 하셨습니다(17:5). 예수는 제자들이 모든 족속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28:19).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보석처럼 하나님의 아름다운 빛을 세상에 비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빛을 잘 비추기 위하여 자기를 깨끗하게 잘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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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어나 빛을 발하라
본문 : 이사야 60장 1절 - 3절
일시 : 2020년 12월 20일 주일 오전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사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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