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1:14-20

하나님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게 될 자기 백성들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드시고, 그들의 삶의 환경까지도 새롭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만드신 특별한 작품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의의 무기와 같습니다.(6:13)

1.하나님은 그의 손으로 자기 백성과 삶의 환경을 특별하게 만듭니다.(20)

하나님은 버러지 같은 이스라엘을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만듭니다. 버러지는 더러움보다는 그들의 연약함을 말합니다. 사람들의 발에 밟히는 연약한 존재인 이스라엘은 이제 열국을 심판하는 권세자가 됩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타작기로 추수하는 자 같은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강력한 존재로 만들어 줍니다.(4:13)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사역이 능력 있게 합니다. 타작기가 효력을 발휘하도록 바람을 보내어 줍니다.(16)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사역에 함께 합력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알곡을 쳐서 까부르면 하나님은 바람으로 쭉정이를 날아가게 합니다. 모세가 손을 들었을 때 하나님은 동풍을 보내어 홍해를 갈라놓았습니다.(14:21)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풍족함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들의 기도에 응답하고, 그들을 버리지 않습니다.(17)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환경을 헐벗거나, 광야처럼 메마르지 않게 합니다.(18) 7가지 나무를 심으십니다.(19) 이스라엘의 완전한 회복은 오직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하나님의 새로운 작품을 만드셨습니다.

예수는 평범한 사람을 권세자로 만들었습니다. 갈릴리 어부나 세리는 평범하거나 오히려 미움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이런 사람들이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는 권세가 있게 하셨습니다. 예수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는 권세를 약속하셨습니다.(22:29-30) 예수로 말미암아 보통사람이 특별한 자가 됩니다.

예수는 그의 사역자들과 늘 함께 하여 그 사역을 더 온전하게 합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그의 이름을 주어서 사역하게 하셨습니다.(16:17)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는 하늘에서 땅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를 보내셨고(2:~3:),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교회를 위하여 계속 중보기도를 하고 계십니다.(7:25)

예수는 사역자들에게 생수의 강이 흐르게 합니다. 예수는 생수의 강으로 사람들이 하늘의 것을 누리게 합니다.(7:38) 구약의 복의 표현은 마른 땅에 샘물처럼 물질적인 개념이 많지만, 예수는 제자들에게 하늘의 것, 영원한 것, 온전한 것을 약속합니다.(14:16) 예수께서 주시는 복의 개념은 풍족함을 뛰어넘는 완전함입니다.

3.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권세와 능력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예수의 제자는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는 권세를 가졌습니다. 기드온의 아들은 두려움으로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지 못했습니다.(8:20) 어린 자는 힘을 사용할 줄 모릅니다. 영적인 아이들은 사역을 못하며, 오히려 교회 안에서 분쟁하고, 싸우기는 잘 합니다.(고전3:1)

주의 함께하심을 신뢰하며 사역해야 합니다. 예수가 시험을 이겼을 때 마귀는 떠나고 천사가 수종을 들었습니다.(4:11) 천사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섬기는 영입니다.(1:14)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사람인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내셔서 수종을 드는 존재가 있습니다. 이런 도움을 신뢰하며 사역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공급을 신뢰하며 가련함과 가난함에도 자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사역자의 필요를 아시고 모든 것을 공급합니다.(6:32)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알고 염려 없이 모든 일을 했습니다.(4:12-13) 우리도 세상에서의 가련함, 가난함으로 염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공급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능력 있는 존재로 만드시고, 그들과 동행하며, 그들을 버리지 않습니다. 자기 백성을 강한 존재로 만드신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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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작품
말씀 : 이사야 41장 14절 - 20절
일시 : 2019년 10월 13일 주일 오전예배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들을 날리겠고 회오리바람이 그들을 흩어 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라 가련하고 가난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헐벗은 산에 강을 내며 골짜기 가운데에 샘이 나게 하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 나무와 화석류와 들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가 이것을 창조하신 바인 줄 알며 함께 헤아리며 깨달으리라 (사4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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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월절 전에 대제사장의 무리들이 예수께 대해 의논한 것은 무엇입니까?

2.예수께서 베다니 시몬의 집에 있을 때 한 여자가 예수께 기름을 부은 것에 대해 제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3.예수는 자기에게 기름을 부은 것이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까?

4.가룟 유다는 대제사장에게 가서 얼마를 받고 예수를 넘겨줄 기회를 찾았습니까?

5.예수께서 유월절을 준비하려는 제자들에게 성안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라고 하셨습니까?

6.유월절 음식을 먹을 때 예수는 떡을 떼어 주시면서 그것이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7.예수께서 제자들이 다 자기를 버릴 것이라고 하셨을 때 베드로는 당당하게 어떤 말을 했습니까?

8.예수의 겟세마네 동산 기도는 누구의 원하심에 자기의 원함을 맞추는 것이었습니까?

9.예수는 무리들이 자기를 잡을 때 어떤 정도의 천사를 부를 수 있지만 부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까?

10.대제사장은 예수에게 어떤 죄목을 씌워 그를 죽여야 한다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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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1:8-13

성전이 파괴되고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가는 사건은 이스라엘에게 가장 큰 두려움의 사건이 될 것이지만 이사야는 회복을 예언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약속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알고, 두려움 없이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해 도우심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세 가지로 호칭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야곱,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이름이고, 언약의 이름이고, 끊임없는 사랑이 공급되는 복된 이름입니다. 하나님은 길가에 버려진 아이 같은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겼습니다.(16:6) 사람을 불쌍히 여김에서 사랑의 호칭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한 세 가지 마음을 가지셨습니다. “나의 종, 내가 택한 자, 나의 벗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종을 믿고 일을 맡깁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존귀한 종입니다.(25:42) 또 하나님의 택한 자를 통하여 이룰 비전이 있습니다(7:6). 그리고 벗이란 말로 그 백성에게 친밀한 마음을 드러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돕는 세 가지 행동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택하고, 부르고, 붙드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은 무조건적 선택이며, 부르심은 특별한 계획 속에 있게 함이고, 붙드심은 그의 의로운 오른손(10)으로 백성의 오른손(13)을 붙드심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정복 때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강조합니다.(31:6)

2.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온전케 하셨습니다.

예수는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람을 보셨습니다. 사람을 불쌍히 여김으로 바라보며 사역하셨습니다.(9:36) 모세의 제자들은 무리를 율법적 기준으로 판단하고 정죄하지만, 예수는 제자들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르치셨습니다. 세상에는 정죄, 분노, 증오심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불쌍히 여김이 가장 강한 힘이 됩니다.

예수는 제자들을 친구라고 부르셨습니다. 예수는 사역을 위하여 제자를 세우셨으며, 제자를 나중에 친구라고 하셨습니다.(15:15) 예수는 제자들을 종으로 부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친구로 여기고 함께합니다. 예수의 친구들은 예수의 마음, 목적, 계획, 그의 사역의 방법 등 모든 것을 알고 그와 함께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는 친구들을 세상 끝 날까지 붙들어줍니다. 예수는 그의 친구들이 사역 할 때 항상 함께 있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28:20) 예수의 함께함은 포도나무 줄기로서 가지가 열매를 맺도록 계속 은혜와 힘을 공급하는 것입니다.(15:5) 예수의 함께함과 붙드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3.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사람으로서 살아야 합니다.

선민의 정체성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여러 애칭으로 부르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 속에 있음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의 환경과 자기의 연약함 때문에 두려워하는 자가 아닙니다. 바울은 이방인 성도들이 하나님의 나라 시민, 하나님의 권속임을 강조했습니다.(2:19)

하나님의 도우심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알면 두려움과 놀람이 없습니다. 모세, 다윗, 엘리야 등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신뢰하면서 사역했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믿으라고 하셨습니다.(14:1) 예수를 믿는 것은 지적인 동의만이 아니라 믿는 대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에 붙들린 오른손으로 사역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이스라엘만 잘되게 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통하여 주변사람들이 함께 은혜를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소금이고, 빛이 되는 교회는 다른 사람들에게 소망과 힘을 주어야 합니다. 바울은 함께 풍랑 만난 자들에게 소망을 주었습니다.(27:24-25)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종으로 사역하고, 택한 자로서 세상에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잘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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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도우심
말씀 : 이사야 41장 8절 - 13절
일시 : 2019년 10월 6일 주일 오전예배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사4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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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열 처녀 비유에서 슬기 있는 처녀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2.열 처녀 비유에서 천국의 특징은 혼인잔치의 문이 닫힌 다음에는 그 문은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3.어리석은 처녀들이 문밖에서 들을 말은 어떤 말입니까?

4.달란트 비유에서 다섯 달란트 받은 자의 행동은 어떠했습니까?

5.한 달란트 받은 자의 행동은 무엇입니까?

6.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받은 자처럼 받은 것을 사용하여 남긴 종들은 무엇에 참여하게 됩니까?

7.예수(인자)께서 재림하실 때 누구와 함께 와서 보좌에 앉게 됩니까?

8.심판하시는 예수는 목자가 무엇을 구분하는 것처럼 사람들을 구분하신다고 했습니까?

9.의인과 악인들이 예수의 형제 중에 작은 자들에게 행한 행동은 곧 누구에게 행한 것이라고 하셨습니까?

10.의인과 악인은 마지막으로 어디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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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1:1-7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회복하는 일을 누가 했느냐고 질문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구원사역은 세상의 어느 왕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구원에 대한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결정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1.하나님은 세상제국을 다스리시며 그의 백성을 회복하십니다.

하나님은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깨웁니다. 하나님은 그 뜻을 위하여 한 사람을 깨웁니다. 유다의 회복을 위하여 고레스라는 한 사람을 깨워 그가 바벨론을 무너뜨리게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처럼 사역을 감당할 한 사람을 깨우십니다.(12:1) 바벨론 동쪽의 바사의 고레스를 깨우는 일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 깨운 사람을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십니다. 고레스가 큰 나라를 이루지만 그는 하나님의 발 앞에 이르게 됩니다. 고레스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세워주었음을 알았습니다. 에스라는 성전재건의 칙령을 내린 고레스의 깨달음을 기록했습니다.(1:2) 하나님은 왕들을 세우시고, 그들을 발아래 두시고 다스립니다.

하나님은 열국을 고레스에게 넘겨주어 다스리게 합니다. 메대의 속국인 바사의 고레스는 메대 왕을 죽이고 페르시아제국의 황제가 되었으며, 리디아, 소아시아, 북서 인도를 점령하고, B.C.539년 바벨론 도성을 점령합니다. 바벨론의 벨사살은 주연을 베풀다가 도성을 빼앗기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결정입니다.(5:5)

2.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으로 사역하셨습니다.

예수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드러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홀로 하나님입니다.(4) 하나님은 모든 시간을 통치하십니다. 예수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하나님을 세상에 드러내셨습니다.(4:4) 예수는 아버지의 시간표대로 모든 일을 이루셨습니다. 사역을 시작할 때 하나님의 때를 말씀하셨습니다.(1:15)

예수는 오직 그를 보내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사역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명절에 성전에서 가르칠 때 그 교훈에 놀라는 사람들에게 그의 교훈이 아버지로부터 왔다고 하셨습니다.(7:16) 그리고 자기는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한다고 하셨습니다.(7:18) 예수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모든 것을 내려 놓으셨습니다.

예수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사람을 잘 다스렸습니다. 예수는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권한을 위임받아 오셨습니다.(5:26-27) 예수는 온 세상을 다스리는 통치자이지만 특히 구원사역을 온전하게 이루셨습니다. 예수는 아버지께서 그에게 오게 하여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다 구원하셨습니다.(6:39)

3.세계를 통치하는 하나님께 대해 우리는 이 시대의 고레스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해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어떤 일에 부름을 받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는 물고기 잡는 평범한 갈릴리 어부를 사람을 낚는 어부라고 깨우치셨고,(4:19) 또 핍박자 사울을 일깨워서 복음의 사도가 되게 했습니다.(9:4) 또 예수는 그들이 모든 민족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28:19)

영원한 왕 예수 앞에 서야 합니다. 원정을 떠났던 바벨론 왕은 열국을 모아 고레스를 막으려고 했지만(5) 실패합니다. 사람들은 많은 숫자를 힘으로 생각합니다.(20:7-8) 예수는 온 세상이 힘을 모아 대적해도 다 감당합니다. 고레스는 한 시대의 왕이지만 예수는 영원한 왕입니다.(20:12) 영원한 왕 예수 앞에 서야 합니다.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역에 충성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역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야 합니다. 세상은 우상을 만들고 그것을 의지하지만(6-7)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사역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사명을 잘 알았습니다.(15:16)

하나님은 모든 세계를 움직이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이 시대의 고레스가 되어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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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계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말씀 : 이사야 41:1-7
일시 : 2019년 9월 29일 주일 오전예배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고 말하라 우리가 서로 재판 자리에 가까이 나아가자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깨워서 공의로 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 열국을 그의 앞에 넘겨 주며 그가 왕들을 다스리게 하되 그들이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가서 그의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내었느냐 나 여호와라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 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힘을 내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격려하며 망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꾼을 격려하며 이르되 땜질이 잘 된다 하니 그가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을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는도다 (사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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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루살렘 성전에 대한 예수님의 예언은 무엇입니까?

2.세상의 끝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에 대해 예수는 그들이 무엇을 주의하라고 하셨습니까?

3.예수님이 말씀하신 재난의 시작은 무엇입니까?

4.마지막 때에 예수의 제자들은 무엇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게 됩니까?

5.마지막 때에는 불법이 성하므로 무엇이 식어지게 됩니까?

6.예수님은 재난의 날에 그들이 도망하게 될 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날이 어떤 날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까?

7.마지막 환난의 때에 미혹하는 자들은 무엇을 보여주면서 택하신 자들까지 미혹하려고 합니까?

8.예수의 재림 때에 사람들은 어떤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까?

9.재림의 날은 알 수 없으며, 노아와 롯의 때를 말씀하신 예수님은 그 날을 알 수 없는 제자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셨습니까?

10.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는 제자들은 어떤 종이 되어서 집 사람들에게 양식을 나누는 일을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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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27-31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사람을 의지하거나, 혹은 기도하지만 응답을 끝까지 기다리는 믿음이 없으므로 피곤함으로 쓰러지고 넘어집니다. 이사야는 여호와를 앙망하라고 했는데 이 말은기대, 기다림, 수집의 의미가 있습니다.

1.하나님을 앙망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늘 쓰러지고 넘어집니다.

이사야는 야곱아! 이스라엘아!”라고 부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백성이라는 자존감을 깨우치는 외침입니다. 바벨론 포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사무엘은 인간 왕을 구한 이스라엘도 하나님이 버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삼상12:22) 언약백성은 고난은 있지만 버림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의 지체에 대해 실망하고 낙망합니다.(27)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이 있기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사람들이 자기의 시간표로 기다리면 실망합니다. 엘리야도 실망할 때가 있었습니다.(왕상19:4) 욥에게서도 그의 고난이 지속될 때 원망과 불평도 나왔습니다.(13:24)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은혜에 대한 기대감을 잃고(28-29), 인간의 힘을 의지합니다(30). 소년과 장정은 육체적으로 가장 힘이 있는 때입니다.(1:3)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바라지 못하는 사람은 힘과 능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청년과 같은 인간의 장점을 의지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결국 피곤하고, 넘어집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앙망해야 할 하나님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는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28)를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는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입니다.(6:20)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로 인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께로부터 오는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예수를 앙망해야 합니다. 영원하신 예수의 약속을 신뢰하며 기다려야 합니다.(22:12-13)

예수는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셨습니다. 예수의 사역은 능력의 사역입니다.(10:38) 예수는 인간육체로서 피곤을 느꼈지만, 사역에서는 곤비함으로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요한은 예수야말로 우리가 앙망하고 믿어야 할 대상임을 말했습니다.(20:31) 예수를 앙망함은 그의 능력에 대한 기대감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는 피곤한 자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께는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합니다.(1:14) 예수는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삼고, 그들에게 권능을 주어 사역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는 그의 권능과 그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앙망이란 말의 뜻 중 하나는 수집하다입니다. 주의 은혜를 수집하려는 노력입니다.

3.예수를 앙망하며 새 힘을 얻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하늘의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늘의 독수리같이 하나님의 백성은 높은 곳의 사람입니다. 영적인 것, 하늘의 것,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입이다.(3:1-2) 위의 것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가진 자라는 자존감이 분명해야 합니다.

식지 않는 열정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달음박질해도 곤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달음박질은 사역에 대한 열정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을 때 푯대를 향하여 달리는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3:14) 그리고 사도 바울은 순간적으로 달려본 것이 아니라 목표에 이르는 열정을 다한 달림이었습니다.(딤후4:7)

주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도록 힘과 능력을 주십니다. 걷는다는 단어는 동행입니다. 모세는 광야에서 처남 호밥에게 동행을 요청했는데 그것은 또 하나님과 동행이었습니다.(10:32-33) 광야를 걷는 이스라엘처럼 우리의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그 능력으로 피곤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하늘의 사람으로 살고, 사역에 열정이 식지 않으며,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그 힘을 누리고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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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호와를 앙망하라
말씀 : 이사야 40장 27절 - 31절
일시 : 2019년 9월 22일 주일 오전예배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사4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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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기관들과 바리새인은 어떤 자리에 앉았다고 하셨습니까?

2.예수는 제자들에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말과 행동에 대해 어떻게 하라고 하셨습니까?

3.예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천국 문에 대해 어떤 일을 한다고 책망하셨습니까?

4.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십일조는 드렸지만 더 중한 것 무엇을 버렸다고 했습니까?

5.회칠한 무덤 같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겉모습은 아름답지만 속은 어떠하다고 책망하셨습니까?

6.선지자의 무덤을 만들고 꾸미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하는 말은 무엇이었다고 지적합니까?

7.예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무엇이라고 정죄하면서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까?

8.예수는 어떤 사람들의 피가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돌아간다고 선포하셨습니까?

9.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대해 열심히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10.예수는 언제까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자신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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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12-26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혜와 영광과 능력의 하나님입니다. 세상에는 지식이 많은 학자와 강력한 힘을 가진 열방들과 우상의 종교가 있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입니다.

1.하나님은 하나님 외에는 참 신이 없음을 강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완전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들을 아시며(12), 그의 영을 지도할 자가 없으며(13) 누구도 정의, 지식, 통달을 하나님께 가르칠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정의롭고, 지식이 무한하며, 모든 것을 통달합니다.(14) 욥은 이 하나님을 잘 알았습니다.(28:23-25) 완전한 하나님의 지혜에 누군가 더할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만이 완전합니다.(15-17) 열방은 자기영광을 드러내려고 많은 노력을 들이지만 하나님 앞에 그 영광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등 세계 제국들은 한 방울의 물, 저울의 작은 티끌, 떠오르는 먼지같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택한 자를 통하여 열방을 만드시는 분입니다.(17:5-6)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은 완전합니다.(26)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모든 피조물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그러나 우상은 스스로 아무 것도 못합니다.(19-20) 창조주 하나님의 질문에 욥은 한 마디도 대답을 못했습니다.(38:4-6) 사람은 눈에 보이는 우상을 의지하지만, 그것들은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지혜를 드러내시는 진정한 스승입니다. 유대인들은 랍비라고 칭함 받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그런 칭함을 받지 말라고 하셨으며, 진정한 스승은 오직 한 분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23:7-8)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을 드러내고 가르쳐 주시는 스승은 오직 예수밖에 없습니다.(17:8)

예수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사탄은 자기에게 절만 하면 천하 영광을 예수에게 다 주겠다고 했습니다.(4:8-9) 사람들은 천하만국의 영광을 차지하려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예수는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고 했습니다.(4:10) 진정한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 있고, 그를 경배하는 것이 우리의 마땅한 일입니다.

예수는 창조주이며, 세상의 통치자로 만물을 붙들고 계십니다. 세상 모든 만물은 지금도 예수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되심을 강조했습니다.(1:15-17) 사람들은 자기 생각으로 우상을 만들고 그것을 의지하지만,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오직 예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3.하나님의 백성들은 오직 하나님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들은 세상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식의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세상 철학은 십자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고전1:22-24) 세상의 가르침의 배경은 사탄의 거짓이 배경이 되는 일이 많습니다. 시편의 저자는 주의 계명을 배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고백했습니다.(119:73)

세상의 영광에 현혹되지 않아야 합니다. 보이는 세상영광에 현혹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쉽게 잊어버립니다. 크고, 화려하고, 멋있어 보이는 것이 사람들의 우상입니다. 사람의 아름다움, 네피림의 힘이 사람들의 삶의 목표였습니다.(6:4) 예수에게는 세상기준의 아름다움은 없지만(53:2), 그는 우리의 참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해야 합니다. 사람의 능력을 의지하면 실패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할 때 승리를 얻게 됩니다. 애굽 왕 바로 앞에서의 모세, 골리앗 앞에 다윗, 갈멜산의 엘리야 같은 이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제자들에게 오직 믿음을 강조하셨습니다.(17:20)

우리는 지혜의 하나님, 영광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충만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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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직 하나님
말씀 : 이사야 40장 12절 - 26절
일시 : 2019년 9월 15일 주일 오전예배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쟀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접시 저울로 산들을, 막대 저울로 언덕들을 달아 보았으랴 누가 여호와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그가 누구와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정의의 길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냐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레바논은 땔감에도 부족하겠고 그 짐승들은 번제에도 부족할 것이라 그의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을 그에게 비기겠느냐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은 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궁핍한 자는 거제를 드릴 때에 썩지 아니하는 나무를 택하고 지혜로운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 흔들리지 아니하도록 세우느니라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그들은 겨우 심기고 겨우 뿌려졌으며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이 입김을 부시니 그들은 말라 회오리바람에 불려 가는 초개 같도다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여 나를 그와 동등하게 하겠느냐 하시니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사4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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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님의 천국잔치 비유에서 잔치 주인인 임금이 종들을 보내어 한 일은 무엇입니까?

2.혼인잔치의 초청을 받고서도 거절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3.잔치를 거절하고 그 종들을 죽인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4.혼인잔치에 참석은 했지만 다시 쫓겨난 사람은 무엇 때문이었습니까?

5.예수를 시험하려고 하는 자들은 일단 예수가 사람을 어떻게 보는 분이라고 인정을 했습니까?

6.가이사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가의 시험에 대해서 예수께서 그들에게 해 주신 대답은 무엇입니까?

7.사두개인들은 무엇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까?

8.바리새인 율법사의 질문은 무엇이었습니까?

9.예수께서 가르쳐 주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10.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한 바리새인에게 예수는 다윗이 그를 주님이라고 말했다고 반문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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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6-11

인생은 들풀과 같이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는 이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면서도 사람을 의지했다가 망한 역사가 있습니다. 영원한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1.하나님은 그의 위로를 받는 자들에게 말씀의 영원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사람은 풀과 같이 영원하지 않습니다.(6-7) 들의 꽃은 잠시 아름답지만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유다가 경험했던 바벨론의 힘도 강력한 것 같지만 그 영광스러움도 잠시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인생의 허무함과 연약함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베드로 사도가 고난 받는 교회에게 이 말씀을 그대로 강조했습니다.(벧전1:24-25)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8)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하고, 영원합니다. 사람의 말은 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불변하며, 언제나 유효합니다. 발람은 하나님이 하라는 말만 할 수밖에 없어서 말씀의 영원함을 고백했습니다.(23:19)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하신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을 예고합니다.(10)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있는 사람들은 장차 임할 진정한 이 왕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왕은 사람의 아들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입니다.(1:2-3)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붙드시고 통치하시는 왕입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강한 자로 임하셨습니다.

예수는 연약한 인생의 모습으로 오셨고, 또 죄인의 자리까지 낮아졌지만 그것은 승리의 사역이었습니다. 예수는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여 인간의 자리에까지 내려 오셨습니다.(2:7-8) 십자가는 정죄 당하고 조롱받는 가장 연약한 처지이지만 예수는 그 십자가로 세상의 강한 것들을 이기셨습니다.(2:15)

예수는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하셨습니다. 예수는 사역의 시작부터 기록 된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습니다.(4:4) 예수는 그의 모든 말과 행동을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하는데 초점을 맞추셨습니다. 부활의 예수는 기록된 성경이 자신에 대한 것이라고 하시면서 그 기록된 말씀은 다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24:44)

예수는 강한 자로 임하셨습니다. 고향사람들은 예수를 목수의 아들로 여겼지만, 예수는 가르침과 표적들로 그의 권위를 드러내셨습니다.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예수는 죽음의 세력을 가진 강한 자를 멸하셨습니다.(2:14) 십자가에서 처형당하는 연약함이 아니라 마귀의 세력을 물리치는 가장 강한 힘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3.가장 강한 자이신 예수의 통치를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영원하지 않는 인생을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이사야는 이미 유다를 향하여 이방들이 아무 힘없는 존재라고 하면서 그들을 의지하지 말라고 했었습니다.(2:22) 그러나 유다는 그런 이방을 의지하다가 망합니다. 늘 실패를 자주하는 우리도 똑 같은 말씀을 다시 들어야 합니다. 인생의 힘을 의지하는 위험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영원불변하며, 항상 효력 있는 것을 의지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예수는 그의 말이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24:34-35) 변하지 않는 주의 말씀을 의지하는 자는 재림의 주님을 기쁨으로 영접하게 될 것입니다. 천국의 혼인잔치에 신부로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강한 자로 임하신 예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는 온 세상을 다스리시고 살피고 심판하여 상급과 보응을 주십니다. 우리는 그의 상급을 바라고 힘을 쓰며, 보응을 알고 죄를 멀리 해야 합니다. 바울은 이 삶에 힘을 다했습니다.(딤후4:7-8) 인간 왕을 구하는 이스라엘은 가장 강하신 하나님을 버리는 일입니다.(삼상8:7)

하나님의 백성들은 들의 풀과 같은 인생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가장 강한 자로 오신 예수만 의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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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강한 자로 임하실 예수
말씀 : 이사야 40:6-11
일시 : 2019년 9월 8일 주일 오전예배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사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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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는 제자들에게 나귀 새끼를 끌어오라고 하시면서 그 주인의 물음에 어떻게 대답하라고 하셨습니까?

2.제자들은 나귀를 끌고 와서 그 위에 무엇을 얹었습니까?

3.예수께서 나귀를 타고 성으로 들어오시는 것을 본 사람들이 외친 말은 무엇입니까?

4.성전에 들어가신 예수께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 쫓으시면서 그 성전은 어떤 집이라고 하셨습니까?

5.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는 그 사건을 통하여 제자들에게 무엇을 가르치셨습니까?

6.장로들이 예수의 가르침의 권위의 출처를 물을 때 예수는 누구에 대해 반문하시면서 그 권위의 출처를 말하지 않았습니까?

7.세리와 창기가 장로들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8.포도원 주인의 비유에서 주인은 자기 아들을 보내면서 무엇을 기대했습니까?

9.포도원 농부들은 주인의 아들을 죽이면서 어떤 욕심을 품었습니까?

10.하나님 나라는 누가 받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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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40:1-5

이사야 40장부터 66장까지는 미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첫 부분은 유다가 바벨론 포로 후 회복되는 일에 대한 말씀인데, 첫 마디가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만이 우리를 완전하게 회복합니다.

1.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위로하실 것을 선지자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이사야는 말씀하시는 분이 너희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이 표현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언약 관계의 회복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에게 로암미즉 그들이 자기백성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1:9) “너희 하나님이란 말은 듣는 자에게는 나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모든 은혜의 출발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위로하라고 명령합니다. “너희는 위로하라! 위로하라!” 하나님의 백성을 위로해야 할 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들입니다. 환상을 보는 이사야는 천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위로자를 통하여 전달됩니다. 가브리엘천사는 다니엘을 일으키며 위로했습니다.(8:18)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회복을 선포하며 위로합니다. 노역의 때는 끝났고, 죄악은 사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예루살렘 백성들의 마음에 닿도록 전달됩니다. 또 위로라는 히브리어는 후회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들을 보시면서 마음에 후회도 합니다.(32:14) 그것이 백성들에게는 위로가 됩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위로를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는 그의 백성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하기 위하여 사람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시므온에게 아기 예수를 만나 위로를 받게 하셨습니다.(2:25) 하나님의 위로로 그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를 보게 됩니다.(5) 예수는 이 말씀대로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셨습니다.(1:14)

예수는 그의 길을 예비하는 자를 통해서 등장합니다. 죄의 권세에 눌린 자를 위로하려고 예수께서 오실 때 세례요한은 그 길을 예비했습니다.(3:3) 하나님의 위로는 바벨론 포로귀환 백성에 대한 위로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죄에서 구원받을 모든 사람에 대한 위로입니다. 그 위로는 오직 예수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3:11)

예수는 구원으로 위로를 완성하며, 또 위로를 지속합니다. 예수는 가난한 자, 억눌린 자에게 은혜의 해로 위로합니다.(4:18-19) 또 다른 보혜사는 예수의 위로가 지속되게 합니다. 보혜사는 위로자, 대언자입니다. ‘위로의 성령입니다.(9:31) 예수의 위로는 그가 보내신 또 다른 보혜사인 성령을 통하여 계속되고 있습니다.

3.우리는 하나님의 위로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 나는 그의 백성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여호와가 자기 목자임을 아는 다윗은 하나님의 위로를 깨닫습니다.(23:4) 하나님의 위로를 알면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바울은 예수의 사도로서 예수의 위로를 받고 있음을 알았습니다.(고후1:5)

하나님의 위로를 믿음으로 받고, 또 위로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위로의 말씀을 이사야의 예언으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예언을 믿어야 합니다. 바울성경의 위로가 있음을 강조합니다.(15:4) 우리는 성경의 위로로 우리의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란 위로의 약속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7:17)

위로의 사역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역자들이 다른 사람을 위로하게 합니다.(고후1:4) 사람의 마음에 닿으며, 사죄의 선포가 있는 위로는(2) 효력 있는 위로입니다. 예수는 혈루증으로 앓던 여자를 완전하게 위로하셨습니다.(5:34) 골짜기, 언덕, 고르지 않은 곳과 같은 마음들을 평탄하게 하는 일을 잘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예수를 통하여 완성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을 위로할 이는 오직 예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은 자로서 위로의 사역을 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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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위로
말씀 : 이사야 40장 1절 - 5절
일시 : 2019년 9월 1일 주일 오전예배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사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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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는 천국을 비유하실 때 천국은 마치 누구와 같다고 했습니까?

2.포도원 주인이 계속해서 한 일은 무엇입니까?

3.포도원에 아침부터 들어와서 일한 사람이 삯을 받을 때 불평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4.포도원 주인의 뜻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5.예수께서 어디로 가시면서 열두 제자에게만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말씀하셨습니까?

6.예수는 자기를 죽이려고 결의하는 사람이 누구임을 알고 계셨습니까?

7.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와서 예수께 구한 것은 무엇입니까?

8.예수는 예수의 좌우편에 앉는 것은 누가 주시는 것이라고 하셨습니까?

9.예수는 사람이 크고자 하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까?

10.여리고에서 두 맹인은 예수를 누구로 알고 불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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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39:1-8

이사야는 인간 역사의 결과가 항상 실패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믿음의 왕 히스기야의 결말도 실패였습니다. 그의 교만의 결과는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서 망할 것이란 말을 듣습니다. 평안함이 사람을 단련하는 하나님의 시험이 될 수 있습니다.

1.하나님은 히스기야를 시험하셨습니다.

앗수르의 위협과 질병의 치유 이후에 바벨론 사자들이 편지와 예물을 들고 히스기야를 찾아온 것은 히스기야 자신이 강하고 큰 사람으로 여겨지는 착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평안해지고, 내가 강하다는 생각 안에 교만함이 틈탈 수 있습니다. 역대기 기자는 하나님께서 히스기야를 시험하셨다고 했습니다.(대하32:31)

하나님의 시험의 목적은 사람을 단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험은 용광로와 같이 사람을 더 정련하려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시험으로 자기의 뜻과 양심이 단련되기를 구했습니다.(26:2) 물론 하나님께서 사람을 망하게 하려고 직접 시험하시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자기 욕심으로 시험에 들 뿐입니다.(1:13-14)

히스기야는 평안함의 시험에 대해 실패합니다. 히스기야는 전쟁과 질병은 기도로 해결했지만, 바벨론 사신들이 찾아 올 정도의 부유함과 평안함의 문제 앞에서는 교만에 빠집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의 이스라엘에게 주신 만나는 그들을 향한 시험도 됩니다.(16:4) 이스라엘은 만나를 통해서 더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2.예수는 우리를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하는 자로 만드셨습니다.

예수는 그의 제자를 만드셨습니다. 예수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제자의 조건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14:26-27) 사람이 자기목숨을 위해 살지 않으면 무서움에서 오는 두려움을 이기며, 가족보다 주를 더 사랑하면 유혹과 평안함의 시험도 이길 수 있습니다. 참 예수의 제자는 모든 시험에 대해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예수는 제자들이 실패를 통한 깨달음으로 그들을 단련시키셨습니다. 예수의 권능을 받아 사역했던 제자들은 그것이 지속되지 않을 때 당황했습니다. 변화산에서 내려오신 예수는 그 원인으로 믿음’(17:20)기도’(9:29)가 그들에게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계속되는 믿음의 기도로 시험을 이기는 자가 됩니다.

예수는 제자들이 그의 이름으로 일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물질과 육신적 평안을 주신 것이 아니라 그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사도들은 은과 금은 없지만 예수 이름으로 사역했습니다.(3:6) 그리고 베드로는 이 일 후에 예수 이름만을 드러내었습니다. 이것은 그에게 다가오는 시험을 통과한 것입니다.(3:12-13)

3.우리는 평안의 시험도 통과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풍요와 평안이 우리 삶의 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먹고 마실 것을 구할 때 하나님은 그것을 주셨지만 불평하는 그들의 영혼은 쇠약하게 하셨습니다.(106:14-15) 육신적 평안이 목적이면 영혼이 버림받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는 바울처럼 육신적 조건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4:12-13)

나를 단련하시는 하나님의 시험을 기쁘게 여겨야 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하나님의 시험은 하나님께서 나를 단련하시는 과정입니다.(1:2-4) 하나님의 시험 그 자체를 힘들어 하고 불평하고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험을 통하여 더욱 단련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하지 않았습니다.(대하32:25) 우리에게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 은혜를 드러낼 때 교만을 이기지만, 그것이 내 힘으로 된 줄 착각하면 교만에 빠집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누릴 모든 것이 그들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8:18)

우리에게 있는 평안함도 하나님의 시험이 될 수 있습니다. 평안함의 시험을 잘 이겨야 합니다. 사람은 오직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시험을 잘 통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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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평안함의 시험
말씀 : 이사야 39장 1절 - 8절
일시 : 2019년 8월 25일 주일 오전예배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니라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창고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아니한 보물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니라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네게서 태어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내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 하니라 (사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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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질문하는 것은 어떤 목적이었습니까?

2.결혼에 대한 예수의 교훈에서 어떤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까?

3.모세가 이혼증서를 써 주라고 한 율법의 근본적 원인은 무엇이라고 설명하셨습니까?

4.이혼의 사유가 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5.예수는 어린아이들에게 안수하시면서 어떤 교훈을 주셨습니까?

6.예수께 영생을 얻는 길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은 사람이 무엇으로 영생을 얻을 줄로 알고 있었습니까?

7.영생의 길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이 계명을 다 지켰다고 했을 때 그가 온전하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까?

8.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고 무슨 비유로 표현하셨습니까?

9.예수는 구원이 누구의 손에 있음을 가르쳐 주셨습니까?

10.예수 이름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린 자는 무엇을 받고 상속하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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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38:9-22

히스기야는 죽음 앞에서 영적 외로움과 영혼의 고통을 느꼈지만, 치유를 통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역사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을 깨닫는 사람이 인생의 답을 가진 사람입니다.

1.하나님은 히스기야에게 죽음을 통한 깨달음이 얻게 하셨습니다.

히스기야는 고통 후의 평안을 깨달았습니다.(17) 하나님의 계획을 몰랐을 때는 빼앗긴 중년의 여생에 대한 상실감(10), 모든 것이 끝났다는 허탈감에 빠졌지만(12-13) 하나님의 응답을 통하여 고통 뒤에 있는 평안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샬롬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박국은 이 샬롬을 깨달은 사람입니다.(3:17-18)

히스기야는 영혼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깨달았습니다.(17)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죄를 등 뒤에 던져버렸습니다. 육체의 질병만이 아니라 그 영혼의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깨달았으며, 사랑과 용서의 하나님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영혼과 육체를 온전하게 하십니다.(살전5:23)

히스기야는 자기가 하나님의 산 자가 되었음을 알았습니다.(18-19) 죽은 자는 감사, 찬양, 소망이 없습니다. 할 일도 모릅니다. 히스기야는 자기가 산 자이고, 자녀를 낳으며 그에게 주의 신실하심을 알게 할 수 있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예수는 사두개인들에게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12:27)

2.우리는 오직 예수를 통하여 산 자가 되고, 깨닫는 자가 됩니다.

부활의 예수를 통하여 생명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는 죽음으로 슬퍼하는 사람에게 부활과 생명을 보여주십니다. 병든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예수는 죽은 자를 깨우셨으며(11:11), 자신도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십자가 후의 생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의심 많은 도마도 부활의 주님을 보고 깨달았습니다.(20:28)

사역의 예수를 통하여 영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의 치유는 육체만이 아니라 영혼까지 다루셨습니다. 열 두해를 혈루증으로 앓던 여자에게 평안을 선포하셨습니다.(5:34) 오병이어의 이적 후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하늘로서 오는 생명의 떡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영혼이 예수님의 사역의 핵심이었습니다.

우리를 다스리시는 주 예수를 통하여 우리의 할 일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는 산 자의 주가 되어 주십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는 믿음으로 살아 있는 자들에게 주가 되어주십니다.(14:9)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한 자들은 그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며 살게 됩니다.

3.우리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일을 깨달은 자로 살아야 합니다.

기도로 고난 이후의 것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우리는 땅의 것을 통하여 하늘을 보고, 현재를 통하여 미래를 보아야 합니다. 예언서들은 이런 시각에서 기록되었습니다. 시편 저자는 고난으로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통한 유익을 깨달았습니다.(119:71) 이런 일을 깨닫기 위해서 이미 기도했었습니다.(119:18)

영적인 삶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육신적 행복과 기쁨이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의 회복을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그들의 몸의 회복만 약속하지 않고, 그들에게 새 마음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36:26)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새 영, 새 마음입니다.

산 자의 주님과 함께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믿음으로 지금도 살아 있는 자들입니다. 영적으로 죽어 있는 사람들은 창세기 4장의 가인의 후손처럼 세상에서 여러 일들을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준비는 못합니다. 산 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살아 있어서 말씀을 믿고 할 일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고난 속에 있는 인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아시고, 그의 사람에게 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자로서 우리는 이 은혜를 증거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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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뜻을 깨달음
말씀 : 이사야 38장 9절 - 22절
일시 : 2019년 8월 18일 주일 오전예배

 

 

 

유다 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의 병이 나은 때에 기록한 글이 이러하니라 내가 말하기를 나의 중년에 스올의 문에 들어가고 나의 여생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리니 산 자의 땅에서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겠고 내가 세상의 거민 중에서 한 사람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 같이 나를 떠나 옮겨졌고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 같이 내가 내 생명을 말았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조석간에 나를 끝내시리라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 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조석간에 나를 끝내시리라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내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신토록 방황하리이다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스올이 주께 감사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버지가 그의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이사야가 이르기를 한 뭉치 무화과를 가져다가 종처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 하였고 히스기야도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올라갈 징조가 무엇이냐 하였더라 (사38: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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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는 제자들에게 어떤 사람과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습니까?

2.천국에서 큰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3.사람들이 볼 때 ‘작은 자’가 있지만 누가 그들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얼굴을 뵈옵고 있습니까?

4.예수께서 어떤 일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고 강조하셨습니까?

5.형제가 범죄 했을 때 제일 처음으로 할 일은 무엇입니까?

6.죄를 범한 형제가 회개하지 않을 때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7.예수는 두세 사람이 누구의 이름으로 모여 기도해야 할 것을 가르치셨습니까?

8.베드로가 형제에 대한 용서에 대해 질문할 때, 처음에 몇 번 정도 용서하면 되겠냐고 물었습니까?

9.예수는 베드로에게 형제를 어느 정도까지 용서하라고 대답하셨습니까?

10.빚진 자에게 탕감을 해 줄 때 가지는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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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38:1-8

모든 사람은 자기의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는 방법과 길을 찾습니다. 히스기야에게 생긴 문제는 앗수르의 침입과 개인적 질병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때에 그는 기도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입니다.

1.하나님은 히스기야에게 죽음의 날이 임박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히스기야는 25세에 왕이 되어 29년을 치리합니다. 히스기야는 6년에 북이스라엘의 멸망을 보았고, 14년에 앗수르가 쳐들어 왔고, 질병도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기도로 생명이 15년 연장되어 54세에 죽습니다. 즉 히스기야 14년은 질병과 전쟁이 동시에 나타난 때입니다. 이러한 연속되는 위기는 지금 교회에도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자신이 진실과 전심으로 행한 것을 기억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히스기야는 신앙회복을 위하여 힘썼습니다.(왕하18:5-6)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위기는 연속됩니다. 사람은 위기를 두렵게 여기지만 하나님은 특별한 계획 속에서 이 일을 진행하셨습니다. 이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기도로 위기를 극복합니다.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는 것은 문제에 대한 주권자가 하나님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다윗과 같이 믿음의 길에 선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응답을 확신합니다.(4:3) 그는 성전에서도 기도했고, 벽을 향하여 기도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도의 동기이며,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입니다.

2.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언약에 근거하여 응답하셨습니다.(5)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를 듣고, 눈물을 보셨지만, 응답이 사람의 열심 때문이 아니라 다윗언약 때문임을 강조합니다. 사람의 열심이 하나님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눈물과 부르짖음이 필요하지만, 느헤미야처럼 언약에 근거한 눈물과 부르짖음이어야 합니다.(1:9)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수한을 15년을 더하고, 예루살렘을 보호하겠다고 응답하셨습니다.(5-6) 사람의 생명과 안전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교회의 든든함도 사회적 조건이나 사람의 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함이 이루어집니다. 바울에게 환난은 계속되지만, 주님의 도우심도 분명합니다.(23:11)

하나님의 치유의 징표로 해그림자가 뒤로 10도 물러가게 하셨습니다.(8) 아하스가 도입한 앗수르의 해시계의 해그림자가 뒤로 물러가게 하신 것은 시간을 되돌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에게 새로운 시간을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생명의 연장은 오래 사는 정도가 아니라 그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룰 시간들입니다.

3.예수 안에 있는 자들은 믿음의 기도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를 통한 하나님과의 언약관계가 분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믿음으로 고백할 때 언약의 관계가 이뤄집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면서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12:4) 하나님께 부르짖기 전에 먼저 예수의 말씀에 믿음과 순종이 우선입니다. 기도 이전에 하나님과의 언약관계가 우선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응답의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아하스는 응답을 우상에게 구했지만, 히스기야는 그 우상들을 제거해 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았습니다. 믿음의 기도가 필요합니다.(5:15) 예수는 제자들의 하나님을 향한 기도가 응답받도록 그 이름을 주셨습니다.(16:23) 하나님은 예수 이름으로 오는 기도를 들으십니다.

응답을 받은 자는 예수 이름을 드러낼 책임을 져야 합니다. 히스기야의 15년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그 뜻을 이룰 시간들입니다. 그러나 치유 이후에 교만함이 있었습니다. 바벨론 사자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라 자기 보물을 보여주었습니다.(39:2)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자로서 예수를 드러내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생명과 죽음, 때와 시간을 주관하시며, 그의 백성들의 간구함을 보시고 들으십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하고, 응답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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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딜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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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응답하시는 하나님
말씀 : 이사야 38장 1절 - 8절
일시 : 2019년 8월 11일 주일 오전예배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니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이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 너를 위한 징조이니 곧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그가 이루신다는 증거이니라 보라 아하스의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 도를 물러가니라 (사38:1-8)

Posted by Jaegu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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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께서 높은 산에 올라가실 때에 따로 데리고 간 제자들은 누구입니까?

2.예수께서 높은 산에 올라가셨을 때 나타난 두 사람은 누구입니까?

3.예수께서 높은 산에 올랐을 때에 하늘에서 들린 소리의 내용은 무엇이었습니까?

4.예수는 산에서 내려오시면서 세 제자들에게 무엇을 당부하셨습니까?

5.예수보다 먼저 와야 한다고 한 엘리야는 누구임을 제자들이 깨달았습니까?

6.산에서 내려 온 예수께 나온 한 사람은 아들의 문제를 가지고 왔지만 산 아래에 있던 제자들이 어떠하다고 호소했습니까?

7.예수는 아들의 문제로 예수를 찾는 자의 말을 들으시고 그 세대를 어떤 세대라고 하셨습니까?

8.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제자들이 그들이 쫓아내지 못한 이유를 물었을 때 예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9.갈릴리에서 예수께서 그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을 말씀하셨을 때 제자들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0.성전세 반세겔을 받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아들은 낼 필요가 없지만 무엇을 위하여 내라고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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