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시간을 뚫고 이 땅 가운데 오셨네
우리 없는 하늘 원치 않아 우리 삶에 오셨네
자신의 편안 버리고 우리게 평안 주셨네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삶에 오셨네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하시네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Posted by Jaegu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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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럽 2019.06.12 00: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브릿지에 애수라고 오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