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숲

 

 

 

한 그루 나무가 따로 있지 않고 함께 있어

서로를 도와 울창한 숲을 이룬다.

숲은 생명의 물을 내고

힘들고 지친 생명은 숲 속에서 쉼을 얻고

숲 속에 있는 각종 열매들은

많은 생명들로 하여금

새로운 생명을 이어가게 한다.

한 그루의 건강한 나무는

또 다른 나무와 함께 자라야 한다.

 

 

 

 

2014년 권사 세미나에서......

'하나님의 말씀 > 목회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평범함에 머무르지 말라  (0) 2013.07.10
봄을 기다리며....  (0) 2013.02.09
목소리 목회  (0) 2011.08.02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림  (0) 2011.06.24
유태인 목욕시 축복 기도문  (0) 2011.03.30

+ Recent posts